이병연농장 지도 이미지

이병연농장 66명이 열람하였으며, 0개의 리뷰가 있습니다.

번호
112,967
개방서비스명
가축사육업
개방서비스아이디
02_04_01_P
개방자치단체코드
4,930,000
관리번호
493,000,003,320,100,032
인허가일자
2010-06-28
영업상태구분코드
1
영업상태명
영업/정상
상세영업상태코드
0
상세영업상태명
정상
소재지면적
0
소재지전체주소
전라남도 해남군 옥천면 송산리 **-*번지
사업장명
이병연농장
최종수정시점
2019-11-14 10:59:28
데이터갱신구분
U
데이터갱신일자
2019-11-16 02:40:00
좌표정보x(epsg5174)
127
좌표정보y(epsg5174)
35
축산업무구분명
가축사육업
축산일련번호
979
권리주체일련번호
0
주사육업종
한우

블로그 리뷰

  • 이병연농장 | 보성 다향대축제 <오후의 차밭> 후기 / 보성녹차와 다식을 코스로~

    수상자(이병연 님) 레시피로 만든 이 음료는, 찻잎과 줄기를 함께 덖어 고소하고 구수한 맛이 일품인 호지차에 오트밀크(귀리우유)와 파인애플을 섞어 만든 베리에이션 음료입니다. 다식은 보성 말차로 만든 크림과 바닐라 녹차 슈를 준비했습니다. 두 번째 코스는 작년 보성티마스터컵에서 금상 수상작! 호지차(녹차)에...

    동동가족(2025-05-16 23:33:00)

  • 이병연농장 | 문화유산 수호자, 간송이 지내던 집

    양주의 농장을 다녀올 때나 아버지의 제사를 지낼 때 자주 가옥에 들러 생활했습니다. 간송에 관한 간략한 안내. ©이효빈 ​ ​ 가옥의 대문을 들어서면, 관광안내소 한편에 마련된 간송 관련 사진과 『훈민정음해례본』 사본을 볼 수 있습니다. 간송의 생활과 공로를 요약하여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주었습니다...

    국가유산청 공식 블로그(2025-09-01 17:00:00)

  • 이병연농장 | 80) 담헌 이하곤(澹軒 李夏坤) : 담헌의 하소연, 세상이 어지러우니 참으로 출처가 어렵기도 하구나

    1697년에 조선 후기의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이며, 학자인 농암 김창협(農巖 金昌協, 1651~1708)의 문하에 나아갔다. 그는 집안의 농장이 진천에 있어 25세와 29세에 진천을 일시에 찾았으며 32세인 1708년(숙종 34) 진사과에 장원으로 합격하고, 생원과에도 합격하였으나 관계에는 나가지 않았다. 그리고 1721년...

    후강 권윤희의 Uni-Lab 미탐(美探)(2025-06-15 14:35:00)

  • 이병연농장 | 상상 안에서 상상 밖으로 여정에 오른다

    벗 이병연은 1500권여의 중국 서적을 소장하고 있었는데 연경(베이징)의 그림가게에서 겸재의 소품조차도 고가로 매매된다는 것을 알았다 연경에 사신으로 가는 사람이 있으면 겸재의 그림으로 생긴 돈으로 중국서적을 대량으로 사들였다 <학산한언>은 겸재의 그림이 중국에서 어떤 대접을 받았는지를 아주 구체적인...

    신의 세포를 훔치다(2024-05-20 04:11:00)

  • 이병연농장 | '인왕재색도'가격은 얼마나 갈까?

    사천 이병연은 겸재와 같은 동네인 북리에서 살아 겸재의 그림을 많이 갖고 있었다. 그가 정선이 그린 금강첩을 어느 집에 팔았는데, 은화 30냥을 받았다고 한다. 또 관아재 조영석은 정선이 1733년 8월 하양현감으로 부임해 가던 해 쓴 기록에서 겸재의 그림 값으로 3천전을 언급하고 있다. 정선 <백운동> 영조 31...

    그 어느날 오후(2010-09-26 10:32:56)

  • 이병연농장 | 2018/09/16 제914회 ~ 2018/10/14 제918회 도전 골든벨

    조선 후기의 대표 화가인 '이 사람'이 그린 <시화환상간>입니다. 그림 속 두 사람은 자신과 자신의 친구인 이병연(1671∼1751)을 담은 것인데요. 당대의 유명 시인인 이병연과 '이 사람'은 절친한 친구 사이였는데 '이 사람'이 그림을 그려 보내면 이병연이 시를 써서 답해주었다고 합니다. <시화환상간>이 포함된 보물...

    Chega De Saudade(2018-09-19 14:40:00)

  • 이병연농장 | 새벽한시

    시인 이병연李秉淵 (1671~1751)의 작품이다. 산 늙은이 산 늙은이랑 산새랑 한 처마 밑에 살지요. 어제는 제가 먼저 날더니 오늘 아침에는 내 뒤에 일어났네요. 偶詠(우영) 山翁與山禽(산옹여산금) 相宿一簷裏(상숙일첨리) 昨日渠先飛(작일거선비) 今朝後我起(금조후아기) 지은이를 알 수 없는 작품이다. 친구의 죽음...

    빈방 찾아 들어온 바람(2017-09-13 15:25:0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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