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경순 지도 이미지

김경순 65명이 열람하였으며, 0개의 리뷰가 있습니다.

번호
95,296
개방서비스명
가축사육업
개방서비스아이디
02_04_01_P
개방자치단체코드
4,830,000
관리번호
483,000,003,320,190,078
인허가일자
2019-11-22
영업상태구분코드
1
영업상태명
영업/정상
상세영업상태코드
0
상세영업상태명
정상
소재지전체주소
전라남도 나주시 공산면 동촌리 ***번지 -*,-*,-*,****-*
사업장명
김경순
최종수정시점
2019-11-22 17:10:26
데이터갱신구분
I
데이터갱신일자
2019-11-24 00:23:36
좌표정보x(epsg5174)
127
좌표정보y(epsg5174)
35
축산업무구분명
가축사육업
축산일련번호
3,518
권리주체일련번호
0
주사육업종
오리

블로그 리뷰

  • 김경순 | 둘째 출산 후 만난 따뜻한 인연, 천안 도담도담 김경순 선생님 솔직후기

    지낸 가까운 지인이나 가족과 함께 있는 듯한 따뜻함과 편안함이 느껴졌어요. 정말 좋은 인연을 만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​ 사실 제가 후기를 자주 쓰는 편은 아닌데, 김경순 선생님과의 만남이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기에 꼭 이렇게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습니다. ​ 선생님 덕분에 둘째 출산 후 조리 기간을 정말 편안...

    매진월드(2025-03-26 14:58:00)

  • 김경순 | 《흐느실, 외갓집 가는 길》 김경순 저자 후기

    1. 《흐느실, 외갓집 가는 길》을 출간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. ​ 벌써 5번째 수필집을 내게 되었습니다. 언제부턴가 책을 낸다는 것이 조심스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. 정말 독자에게 좋은 책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지만 어쩌면 그건 제 욕심일 수도 있습니다. 그래서 이번에 내는 책은 좀 더 의미 있는 책을...

    바른북스 출판사 공식블로그(2024-06-10 14:56:00)

  • 김경순 | 밀양시파크골프협회 클럽대항전 후기 단풍클럽

    선수님 ​ 축하드립니다~^^* ​ ​ 즐거운 뒷풀이 시간 대회참가 후기 첫 대회 참가해서 좋은 성적을 올린 김명희 선수님과 기록요원으로 참석하신 김경순언니의 대회참가 후기입니다~^^* ​ 감동과 웃음이 있는시간 참 좋았습니다. ​ 2024년 클럽대항전에서 단풍이 꼴등을 하였다고 합니다~ㅠ.ㅠ 단풍클럽은 올라갈 일만...

    컵타여신 김현정(2025-12-27 22:31:00)

  • 김경순 | 📝 흐느실 외갓집 가는 길 -김경순

    Author 김경순 Publication 바른북스 Release 2024.06.13. * 총 214 페이지 * 읽은 날 : 2024.7.4.~7.26. * 초서 읽기 (베껴 쓰며 읽기) ​ ​ 012 따뜻한 봄볕을 못 이기고 자울자울 졸고 있는 길고양이들에게도 구멍가게, 강원 상회의 평상은 요긴하기만 하다. ​ 017 명태의 생물은 생타라 하고, 곧바로 얼리면 동태가 되며...

    책 속에서 한 줄 찾기(2024-07-26 11:27:00)

  • 김경순 | 창원 모란산후조리원 스위트룸, 아벨라스파, 단유약 단유후기

    노혜주,김경순간호사님, 훌륭한 조근옥 수간호사님 너무 감사했습니다! 💗 ​ 아기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게 느껴지고, 회복 중이라 아픈 산모를 걱정해주고 도와주시는 모란 간호사님들 최고😍 Previous image Next image 청소이모님도 최고 ♥ 모란 산후조리원은 방청소도 완벽해요 ✨ 매일 오전에 청소를 해주시는데 대충...

    lovely things by 미인정(2025-10-07 16:12:00)

  • 김경순 | 이 빠진 귀신이면 족하지 / 김경순

    매 끼니를 대신한다. 부모님을 닮아 자신도 이가 튼튼하지 않다는 걸 받아들였던 사람이었다. 헌데 막상 닥치고 보니 마음대로 되지 않는 모양이다. 조선 후기의 학자 김창흡의 이야기가 혹여 약이 될까 싶어 꺼내 본다. 그의 나이 예순여섯 살이 되던 해 앞니 하나가 빠지자 딴사람이 된 것 같아 눈물이 날 것 같았다...

    고추밭 연가(2025-01-31 06:21:00)

  • 김경순 | [평론가가 뽑은 좋은 수필-44] 김경순 수필 「이 빠진 귀신이면 족하지」(250107)

    조선 후기의 학자 김창흡의 이야기가 혹여 약이 될까 싶어 꺼내 본다. 그의 나이 예순여섯 살이 되던 해 앞니 하나가 빠지자 딴사람이 된 것 같아 눈물이 날 것 같았다. 하지만 그는 곰곰이 생각을 해 보았다. 육십이 넘도록 살았으니 한탄할 일이 아니었다. 게다가 흉년이 들어 굶어 죽는 사람이 수두룩한 마당에 자신...

    느림보 이방주의 수필 마루(2025-01-02 14:18:12)

  • 김경순 | 10월 1-5주차 주간일기

    즐거워하는 김경순씨🤭 내려와서는 쟁반짜장 타임~! 조리시간이 오래 걸리는 만큼 맛은 보장합니다. ​ 성격 급하신 분들은 다른 곳으로 가세요🙏 브라더차이나 인천광역시 서구 탁옥로 105 105호 근데 진짜 조리시간이 길긴 함. 드림파크 국화축제 가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급히 플랜비로 전환 국립생물자원관 인천광역시...

    심곡동 공놀이 일기(2025-12-23 22:49:00)

  • 김경순 | 흐느실 외갓집 가는 길 - 김경순 │ 아득하고 따뜻한 고향의 추억이 주는 시간의 힘

    셈이었다. 뿐만 아니라 아버지는 여름이면 개암나무 열매가 실하게 달린 가지를 지겟단에 묵직하게 얹어 오기도 하셨다. 그 고소한 맛이라니, 그 맛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. 흐느실, 외갓집 가는 길 저자 김경순 출판 바른북스 발매 2024.06.13. "이 글은 바른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...

    감성아이콘 호떡님의 데일리노트(2024-07-29 19:15:00)

  • 김경순 | [야유회] 한국작가협회/ 2025년 하반기 가을 산행 야유회/낙엽사이로 흐르는 문학의 하루/ 청계산에...

    야유회 후기 ​ ​ 2025년 11월 16일, 깊어가는 가을 속에서 ​ Previous image Next image ​ 아침 10시, 회원들 모두 청계산 입구에 모여 서로를 향한 반가움으로 산행을 시작했는데요~ ​ 그렇게 다같이 모여 산행 전 사진을 찍은 후 천천히 걸으며 낙엽이 찬 바람에 흩날리는걸 보면서 가을이 한창이라는 소박하고 소중한 대화...

    한국미래평생교육원/그림책심리성장연구소경기1지부(2025-11-17 01:19:0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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